구약성경 Q & A/이사야7 [이사야 묵상] 이사야 26장.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자와 사악한자의 차이 이사야 26장은 구원의 노래(7년 환난기에서 예수님께 믿음을 가진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구원받음)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두 부류의 사람이 대조를 이루는데요. 3절.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10절 사악한 자는 은총을 입을지라도 의를 배우려 하지 아니하고 곧바른 땅에서 불의하게 행하며 주의 위엄을 바라보지 아니하리이다.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자가 있고 사악한 자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용할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두 부류의 사람의 차이는 자아를 내려놓고 생각을 주님께 고정했는가?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 고정했는가의 차이입니다. 그 생각의 차이는 각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중대한 갈림길을 제.. 2023. 11. 15. [이사야 공부] 사마리아, 앗시리아에 관한 교훈 1 사마리아에 관한 교훈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때: 자신감보다 더 중요한 것 (사마리아의 교훈) 1. 그들은 좌절하지 않았다. 그들에게는 꺽히지 않는 마음이 있었다. 인간적으로 보면 이것은 칭찬받을 만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셨을때 이것이 그들의 멸망의 원인이다: (사9:9-10) 모든 백성이 알 것이요,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주민도 알 것이거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들로 그것들을 대체하리라, 하는도다. 2. 그들은 암울한 상황가운데 스스로 격려하며 재건축하며 나라를 세우려고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돌이키고 하나님을 찾아야 했다. 이것이 그들에게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이었다 . 하지만 그들은 이 기회.. 2023. 11. 2. [이사야 공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분노 이사야 도입부를 보면서, 특별히 다음 구절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사야 1장 4절에 ‘아 슬프다. 이들은 죄 많은 민족이요, 불법을 짊어진 백성이요, 악을 행하는 씨요, 부패시키는 자식들이로다. 그들이 주를 버리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분노를 일으키며 물러갔도다. 이사야는 하나님을 이사야의 거룩하신 분으로 표현합니다. 거룩을 하나님과 사람을 구분하는 바로미터로 사용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17:7)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을 특별히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 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결국 실패하게 된 근본 원인이 ‘거룩함 그리고 그 거룩함을 주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정치적으로 이집트를 의지하고 그분의 회개의 초청을 거부한데이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오늘.. 2023. 10. 24.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